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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부 4.3%, 2부 6.3%(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로 어제 방송된 전 채널 모든 예능 프로그램을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금요 예능 최강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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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난 방송에서 힐링 가득한 제주도 라이프를 공개한 송승헌이 손님맞이로 위해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손님 대접을 위해 호기롭게 낚시에 나섰던 그는 돌덩이, 수초와의 사투를 펼치다 결국 낚시에 실패, 집으로 돌아가려 하자 거짓말처럼 물고기 떼가 몰려들어 허탈해하는 모습으로 '허당기'를 인증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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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절친들과의 윷놀이 한판으로 눈을 뗄 수 없는 재미를 전했다. 이시언과 한 팀이 된 송승헌은 불리할 때마다 룰을 추가하며 유치한 신경전을 펼쳐 폭소를 터뜨렸다. 그러나 중요한 순간 세 번 연속 낙을 던지는 이시언의 '얼장'다운 손놀림으로 결국 패배, 벌칙으로 이시언과 함께 '생마늘 러브샷'을 하며 마지막까지 알찬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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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녀는 스타일링과 무대 동선, BGM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며 프로 정신을 뽐냈다. 스타일링을 위해 직접 앞머리를 커팅하기도. 러블리한 원피스부터 오버핏의 남성복까지 프로답게 완벽하게 소화하며 톱 모델다운 저력으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혜진은 12시간을 훌쩍 넘긴 끝에 국내 최초 100벌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녀는 이번 기회를 통해 직업적인 책임감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며 큰 감동을 안겼다.
이처럼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금요일 밤을 책임지고 있는 '나 혼자 산다'는 최근 1020 및 미혼 소비자 가구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으며 '2020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프로그램(관찰 예능) 부문 수상작에 선정되어 예능 최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무지개 회원들의 다채로운 일상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