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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친구들을 만난 오민석은 조달환의 집들이 선물로 어머니 집에서 양주를 몰래 가져왔다 해 또 한 번 폭소를 터뜨렸다. 이어 트램펄린에 도전한 오민석은 '초딩 허세'를 부렸지만 내동댕이 쳐지며 여전한 허당 매력을 보였다. 또한 오민석은 못하는 게 없는 자연인 포스를 풍기며 자신의 생일을 위해 완벽한 캠핑 준비를 해 놓은 조달환에게 감탄을 금치 못했다. 친구들과 함께 수다 삼매경에 빠진 오민석은 이미지 게임을 제안, 5인방은 절친다운 돌직구와 폭풍 수다로 '찐 우정'을 자랑,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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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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