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오민석의 생일을 위해 조달환-이상윤-민성욱-신재하가 뭉쳤다.
어제(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오민석은 생일을 맞아 절친 조달환의 집을 방문, 그를 위해 모인 배우 4인방과 '찐 케미'를 폭발시키며 재미를 배가시켰다. 그는 앞서 어머니가 준비해 놓은 생일상을 먹고 스스로 설거지까지 하며 개과천선 한 모습을 보였지만 외출 준비를 하며 의자에 올라 화장실 거울로 패션을 체크하는 등 여전한 허당끼로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친구들을 만난 오민석은 조달환의 집들이 선물로 어머니 집에서 양주를 몰래 가져왔다 해 또 한 번 폭소를 터뜨렸다. 이어 트램펄린에 도전한 오민석은 '초딩 허세'를 부렸지만 내동댕이 쳐지며 여전한 허당 매력을 보였다. 또한 오민석은 못하는 게 없는 자연인 포스를 풍기며 자신의 생일을 위해 완벽한 캠핑 준비를 해 놓은 조달환에게 감탄을 금치 못했다. 친구들과 함께 수다 삼매경에 빠진 오민석은 이미지 게임을 제안, 5인방은 절친다운 돌직구와 폭풍 수다로 '찐 우정'을 자랑,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처럼 오민석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꾸밈 없고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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