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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경란은 최근 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썸을 타고 있는 근황을 밝혀 옥탑방을 술렁이게 했다. 그녀는 썸남에 대한 질문에 "유쾌하신 분이다", "첫 리얼리티라 기분이 뭔가 묘하다"라며 조심스레 속내를 고백했는데, 이어 "올해 색소폰을 배우고 싶었는데 그분이 색소폰 전공자다"라며 공통 관심사로 인해 급속도로 가까워진 핑크빛 스토리를 전하며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자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박은혜는 사랑에 빠진 듯한(?) 김경란의 표정을 재연하며 "그분을 볼 때 경란이 표정이 이렇게 바뀐다"고 폭로해 그녀를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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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경란은 요즘 자주 눈물을 흘린다고 털어놔 모두를 짠하게 했는데, "다 나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견뎠던 감정들이 한 번에 밀려오더라"며 힘들었던 과거에 대한 심경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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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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