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이 어머니와 함께한 어버이날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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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 8일은 엄마랑 놀아주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어버이날 #사랑합니다 #엄마랑놀기 #신나죽음 #음주가무 #볼빨간사십대"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모녀의 사이좋은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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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안은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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