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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의원은 지난 8일 페이스북을 통해 "월요일(11일) 2시 국회 토론회장에서 세상이 뒤집어질 증거를 폭로하겠다"고 예고했지만, 뒤집어질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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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선거가 조작됐다는 검증이 끝났다'며 부정선거와 재검표를 주장했지만 '기대했던 만큼의 명확한 증거'는 없었다는 평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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