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납치된 임예은(유인영 분)을 구하기 위해 폐공장을 찾아 조폭들을 일망타진했던 백찬미는 동관수(이종혁 분)에게 총을 쏘고 달아난 구비서(한수진 분)를 쫓아 배달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를 질주했다. 아슬아슬 위험천만한 분노의 질주를 선보이던 중 임예은과 황미순(김지영 분)의 백업 차량을 비켜나간 구비서의 차를 오토바이를 미끄러뜨려 가로막고 튕겨져나가며 부상을 입은 채로 구비서를 체포하고 쓰러지며 눈을 뗄 수 없는 액션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이처럼 최강희는 매회 소소한 액션 장면과 더불어 첫 방송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던 교도소 참교육,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폐공장 난투극. 그리고, 위험천만한 오토바이 질주와 1대 1 맨몸 격투까지 고강도 액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극의 긴장감과 쾌감을 높이는 동시에 매 순간 하이라이트를 만들어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본격적으로 마이클 꼬리잡기를 시작한 최강희의 활약은 오늘 오후 9시 40분 SBS '굿캐스팅' 6회에서 만나 볼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