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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전국 대형마트 점포 내 입점한 소상공인 임대매장 9844곳 가운데 27.3%에 해당하는 2695곳이 '긴급재난 사용처'로 지정, 이곳에서는 지원금으로 물건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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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별로 화원과 차량정비소, 치과, 소아과, 동물병원 등에서도 긴급재난지원금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단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일부 매장은 제외된다. 예를 들어 이마트 성수점의 경우 미용실, 안경점, 약국, 키즈카페, 세차장, 구두·열쇠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점포별로 화원과 차량정비소, 치과, 소아과, 동물병원 등에서도 결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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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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