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페인에서는 '칼솟'이라고 알려진 유명 고급 식재료로, 이를 함양에서 '함양파'로 이름을 붙여 한국 환경에 맞게 생산한 양파이다. 가을에 2년생 양파를 재발아 시켜 생산하는 품종으로, 국내에서는 올해 처음 수확이 이뤄졌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