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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 율희는 "얼마 전에 지나가는 말로 '제트 플립' 가지고 싶다고 했었는데 자고 있는 나 깨워서 깜짝 선물 주고는 오늘 하루 행복했음 좋겠다며 유유히 출근하신. 고마워요"라고 최민환에게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최민환이 율희에게 선물한 휴대폰은 출고가 기준 165만원의 고가의 제품이어서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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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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