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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자유의 몸이 되는 베르통언은 토트넘을 떠날 계획을 세웠다. 행선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 판 할 감독은 "지난 사우스햄턴전에서 교체돼 나오면서 베르통언이 눈물 흘린 장면을 봤다. 뭉클했다"며 "선수로서 프로페셔널하기 전에, 좋은 사람이어야 한다. 그러면 다시 기회를 얻을 것이다. 사우스햄턴전과 같이 실망스러운 순간을 뛰어넘을 수 있는 기회 말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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