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아름다운 신부의 자태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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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경 구절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민소매 화이트 드레스에 베일을 착용해 순백의 신부 같은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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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앳된 미모를 자랑하는 서정희는 청초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닥터셰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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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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