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 구독자 수 4만 명을 돌파하며, 국내 주요 제약사의 공식 유튜브 채널 중 가장 많은 수를 확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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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은 유튜브의 주 사용층인 2030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한 결과, 이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최근 다양한 분야 및 업계에서 유튜브 채널을 마케팅 플랫폼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는 가운데, 제약업계에서는 20여 곳이 유튜브 공식 채널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며, 이들 중 1만 명 이상의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는 곳은 현대약품 포함, 4곳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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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현대약품의 공식 유튜브 채널은 대표 제품인 미에로화이바와 마이녹실, 루핑점안액, 버물리 등의 영상을 비롯해 '대학생마케터', '소셜스토리텔러' 등 대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 등 1300편 이상의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유튜브 채널이 단순히 영상 콘텐츠 플랫폼을 넘어 검색 플랫폼으로 역할이 확대되고 트렌드가 변화됨에 따라, 이에 발맞춰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와 함께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친근감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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