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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A씨가 지난 4일 강서구 31번째 확진자와의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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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별별 코인 노래방 방문객들의 코로나19 검사를 당부하는 한편, 54번째 확진자인 A씨에 대한 역학조사 후 추가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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