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시즌 세리에A 23경기에 출전해 6골5도움을 기록중이었던 22세의 젊은 윙어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적을 옮길 가능성이 높아 보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가 키에사에게 꾸준히 러브콜을 보냈다. 피오렌티나 조 바로네 단장도 이 사실을 확인해줬다.
Advertisement
피오렌티나를 유혹하기 위한 선수 매물도 많이 준비해뒀다. 유벤투스는 우디네세로 2년간 임대를 떠났던 미드필더 롤란도 만드라고라가 돌아온다. 아르헨티나 출신 유망주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도 제노아 임대 생활을 마치고 복귀한다. 하지만 두 선수 모두 돌아오자마자 키에사 딜의 일부로 사용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