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정글의 법칙 in 코론'에서 가수 김재환, 배구선수 출신 김요한, 러블리즈 예인이 비주얼 삼남매로 찰떡 궁합 케미를 선보인다.
생존지에 정글 하우스를 완성한 병만족은 생존 미션 도장을 받기 위해 세 팀으로 나뉘어 탐사를 시작했다. 형님 라인으로는 병만 족장과 이영표, 노우진이 머드 크랩 탐사를, 송진우와 이채영은 선녀와 나무꾼 미션을 위해 폭포 탐사를, 김재환과 예인, 그리고 김요한은 코론 섬 희귀동물인 팡골린을 찾아 탐사에 나섰다.
팡골린을 찾아 깊은 숲속으로 향한 김재환과 김요한, 러블리즈 예인은 연신 "골린아"를 외치며 미션 성공에 불타는 의욕을 보였다. 험한 정글을 헤쳐나가며 애타게 팡골린을 찾던 김재환은 야생 파인애플을 발견했고, 배가 고팠던 세 사람은 마냥 기뻐하며 파인애플을 향해 달려갔다.
먹거리를 보고 신이 난 김재환은 춤까지 추며 파인애플을 자르기 시작했고, 지켜보던 두 사람도 파인애플로 마트 콩트를 선보이며 서로 먹여주는 등 현실 남매 케미를 보여줬다.
한편, 팡골린의 소리를 들었다며 주위를 둘러보던 예인은 고추를 발견했고, 평소에도 매운 것을 좋아한다며 고추를 맛있게 먹었다. 그 모습을 보고 따라 먹어보던 김재환은 혀까지 파르르 떨며 매운 맛에 혼쭐이 났다. 재환은 매운 고추를 잘 먹는 예인을 보며 "어떻게 얼굴색도 안 변하고 먹는지, 진짜 강한 친구다!"라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비주얼 삼 남매 김재환, 김요한, 러블리즈 예인의 훈훈한 미션 도전기는 16일 토요일 밤 9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론'에서 공개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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