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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오리지널 '루갈'의 핵심 인물 강기범으로 출연 중인 최진혁은 '인공 눈'이 탑재된 히어로라는 새 장르에 도전했다. 국내 첫 시도된 '사이언스 액션 히어로'라는 SF 장르에 망설임없이 도전한 최진혁. 시청자들에게 아직 어색할 수 있는 한국형 액션 히어로는 최진혁을 만나 재치 있고 인간미 넘치는 히어로가 되어 시청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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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과 드라맥스에서 동시 편성된 '마성의 기쁨'에서는 자고 일어나면 과거의 기억이 사라지는 '신데렐라 기억장애'라는 희귀병을 앓는 겉으로는 냉철하지만 내면은 따듯한 천재 의사 공마성을 연기했다. 주기쁨(송하윤 분)과의 완벽 케미를 이루며 사랑스러운 눈웃음과 스윗한 매력으로 로맨틱의 끝을 보여준 최진혁은 여성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우며 로코 강자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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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 장르마다 인생 캐릭터를 갱신하는 최진혁의 연기는 각 캐릭터를 오랜 시간 연구했으며 자신의 지난 연기들을 충분히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음을 의미한다. 탄탄한 연기와 캐릭터 소화력을 갖춘 최진혁의 앞으로의 도전들 역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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