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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쇼핑앱 '브랜디'를 운영하는 패션 스타트업 브랜디가 올해 연말까지 개발자 100명을 목표로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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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디의 개발조직 랩스(LABs)는 신입 개발자를 적극 채용하기 위한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차에 상관없이 실력만 있으면 직접 프로젝트를 리딩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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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디 랩스(LABs)를 이끄는 윤석호 최고기술경영자(CTO)는 "실력 있는 개발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신기술 도입에 적극적이며 개발자 전용 사옥을 구축하고 업무 몰입을 위한 아낌없는 투자에도 나서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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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 앱 서비스 '째깍악어'가 삼성전자 출신 김진태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영입했다고 최근 밝혔다.
최근 시리즈A로 63억원의 투자를 받은 째깍악어는 현재 아이돌봄 앱 다운로드 10만 건을 넘어섰으며,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누적 돌봄 15만 시간을 달성했다.
여가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Frip)', 잼라이브와 콜라보
여가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Frip)'이 대국민 라이브 퀴즈쇼 '잼라이브'와 손잡고 라이브 커머스 분야에 진출한다. 잼라이브의 '허송세월' 프로그램을 통해 퀴즈쇼 호스트 잼송이로 알려진 허송연이 프립의 다양한 액티비티 클래스를 체험할 예정이다.
라이브 커머스·퀴즈쇼 플랫폼 잼라이브는 잼송이 허송연의 '허송세월' 라이브 커머스 프로그램을 선보인 바 있다. 걸그룹 카라 허영지의 언니이기도 한 허송연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유저들과 소통하며 취미생활과 놀거리를 체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프립과 잼라이브는 양사 제휴를 통해 베이킹, 도자기 등 공방에서 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를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다양한 액티비티를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임수열 프립 대표는 "라이브 커머스 프로그램을 통해 제한된 정보를 이유로 액티비티(원데이) 클래스 참여를 망설였던 사용자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