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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은은 '꼰대인턴'에서 준수식품 마케팅영업본부 마케팅영업팀 인턴사원 이태리 역을 맡았다. 이태리는 유행하는 것은 다 한 번씩 먹어보고, 입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얼리어덥터로 본인은 굉장히 세련된 줄 알지만 살짝 촌스러운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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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은은 "꼰대라는 단어가 이슈가 많이 되는데 꼰대는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든 적용될수 있다고 생각한다. 본인을 한번쯤은 되돌아 볼 수 있는 작품인 것 같다"며 "나도 솔직히 그런 면이 조금은 있다. 원래 공책으로 필기하고 이런 것 좋아하는데 아직 연필에 익숙치 않은 어린아이들이 전자기기를 쓰는걸 보면 '저게 괜찮은가' 걱정을 하기도 한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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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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