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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미국 라디오매체 '더670스코어'와의 대담에서 마이클 조던과 르브론 제임스가 얽힌 2001년 일화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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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경기장에는 많은 선수들이 있었다. 조던의 오래된 트레이너 팀 글로버를 비롯해 수많은 선수들이 있었다. 마이클 핀리를 비롯, 주안 하워드, 퀸튼 리차드슨, 코리 매거티, 바비 시몬스, 팀 하더웨이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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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은 연습 경기에서 항상 찰스 오클리를 자신의 파트너로 선정했다. 그리고 좋은 포인트 가드와 득점력이 좋지 않은 선수를 뽑았다. 워커는 '당시 득점력이 비교적 좋지 않던 바비 시몬스를 조던은 자주 선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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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조던은 2001년 39세의 나이로 워싱턴 위저즈에 컴백했고, 그 시즌 경기당 평균 21.2득점을 기록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