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효민과 김희정은 지난 9일 열린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지인의 생일에 참석했다"며 "늦었지만 이유를 불문하고 두 사람 모두 부주의한 행동이었음을 인지하며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앞서 방탄소년단 정국, 아스트로 차은우, NCT 재현, 세븐틴 민규 등 인기 아이돌이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이태원에서 파티를 즐겼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된 바 있다. 이 매체는 최근 논란이 됐던 이태원 아이돌 97모임을 언급하며 "방탄소년단 정국, 아스트로 차은우, NCT 재현, 세븐틴 민규 등이 방문했던 이태원 바와는 불과 700m거리에 있었던 카페"라고 설명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입니다.
Advertisement
효민과 김희정은 지난 5월 9일,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지인의 생일에 참석 하였습니다. 늦었지만 이유를 불문하고 두 사람 모두 부주의한 행동이었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반성하고 있습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