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치어리더 김해리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해 스포츠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지난 21일 김해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야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해리가 크롭탑에 스키니 팬츠를 입고 가죽 재킷을 어깨에 걸친 채 고혹적인 눈빛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Advertisement
김해리의 짙은 흑발과 대조되는 백옥 같은 피부,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불러일으켰다. 또한 김해리는 평소 야구 유니폼으로 발랄하고 캐주얼한 무드를 뽐냈던 모습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김해리는 지난해 겨울시즌 안양KGC인삼공사 남자프로농구단과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프로농구단, KT위즈 프로야구팀 등의 치어리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올해 기아타이거즈 치어리더로 발탁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dvertisement
김해리는 다양한 분야를 통해 대중을 찾을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