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저체중 몸무게'를 인증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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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토리에 '목표까지 -2kg 남음'이라는 글과 함께 체중계 사진을 올렸다. 체중계에 나타난 이세영의 몸무게는 43kg다.
충분히 마른 몸매임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를 선언한 그의 말에 네티즌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연예인으로서 저체중과 깡 마른 몸매를 강조하는 것이 대중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세영은 자신에게 쏟아진 관심에 만족스러워하는 모양새다. 22일 자신의 인타스토리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에 올리간 것과 여러 가시들을 캡쳐해 올리며 "오랜만에 실검 감사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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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11년 MBN 공채 개그맨 1기로 데뷔한 이세영은 MBN '개그공화국', tvN 'SNL 코리아' 5~8시즌, tvN '코미디 빅리그', 온스타일 '더 바디쇼4'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 재일교포 남자 친구와 커플 유튜브 '영평티비'를 운영하고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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