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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민경욱 의원은) 중국 해커가 전산조작하고 심은 암호를 본인이 풀었다는데 문제는 이 암호가 민 의원 본인만 풀 수 있다는 것"이라며 "몇 단계 변환된 암호 원천 소스의 출처를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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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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