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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께 추억을 쌓은 캠퍼스 내에서 마주보고 있는 한재현(박진영 분)과 윤지수(전소니 분)가 보인다. 싱그러운 계절이 느껴지는 배경과 두 사람의 촉촉한 눈빛이 어우러져, 우연한 만남으로 서로에게 처음 다가섰던 순간을 떠올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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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에서 윤지수가 군에 입대한 한재현의 면회 도중 엄마와 여동생이 비극적인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망연자실하며 충격을 안겼다. 가슴 떨리는 첫사랑을 키워가던 도중 감당하기 어려운 슬픔을 겪게 된 윤지수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그녀의 굳은 결심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이어져 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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