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손여은이 새 프로필 사진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소속사 이끌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손여은의 새 프로필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랑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미모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손여은의 한층 물오른 미모와 더 깊어진 매력이 눈길을 끈다.
손여은은 공개된 사진에서 도회적이면서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분위기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화이트 재킷부터 여성스러운 피치 계열의 원피스까지 다양한 의상들을 소화하며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시스루 원피스와 강렬한 메이크업을 소화, 매혹적인 눈빛으로 우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새로운 매력을 엿보게 했다. 스타일링에 따라 청순함과 강렬함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이 인상적이다.
2005년 SBS 드라마 '돌아온 싱글'로 데뷔한 손여은은 '각시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부탁해요, 엄마' '피고인' '언니는 살아있다' '슈츠' '배드파파', 영화 '보안관' 등을 통해 꾸준히 연기 활동을 넓히며, 청순가련형의 역할부터 악역까지 소화 가능한 대표 여배우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지난 3월에는 이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지진희, 백지원과 한 식구가 됐다. 새 프로필을 통해 더욱 아름다운 미모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손여은의 작품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 : 이끌엔터테인먼트 제공]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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