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공직기강 무너진 SH공사…'조직관리 미흡' 김세용 사장 책임론 확산"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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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15일 SH공사에서 최근 발생한 중간간부 성희롱 사건에 대해 감봉처분이라는 경징계를 내리는 등 공직기강이 무너졌고, 김세용 사장의 조직 관리에 대한 책임론이 확산되고 있다는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SH공사는 이번 성희롱 사건은 현재 징계절차가 진행 중으로 징계수준이 최종 확정되지도 않았으며, 성비위자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벌에 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H공사는 조직관련 미흡으로 김세용 사장의 리더십이 휘청거린다는 보도 또한 사실이 아니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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