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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아인은 "유아인 씨와 꼭 한번 호흡을 맞춰보고 싶었다"는 박신혜의 말에 "저도 신혜씨가 꼭 한번 만나고 싶었던 배우였다"고 화답했다. 이어 "신인시절에 10대 초반에 사석에서 봤었는데 활동을 하면서 왜이렇게 못만날까 싶었다. 만약 신혜씨와 작품으로 만나게 되면 로맨틱 멜로물에서 만나게 되면 어떨까 싶었다. 아무래도 박신혜씨가 로맨틱 코미디를 많이 하시고 또 제가 신혜씨의 로코 연기를 너무 좋아해서 함께 얹혀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신혜는 '안그래도 둘이 현장에서 꼭 다른 장르에서 꼭 만나자는 이야기를 했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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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영화 '진'(2011)을 연출한 조일형 감독의 장편 영화 데뷔작이다. 6월 말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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