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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르면 최근 익스피디아가 고객 300명을 대상으로 한 국내여행 관련 설문조사 문항 중 '올해 국내 여행을 떠날 것이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77%가 그렇다고 답했다. 그러나 극성수기인 7~8월에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은 10명 가운데 2명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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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형태에 대해서는 4명 중 1명이 독채구조의 숙소나 렌트 하우스를 이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다른 투숙객과의 접촉이 상대적으로 적은 곳을 찾겠다는 것으로,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여행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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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의 절반가량은 희망하는 여행유형에 대한 질문에 대해 호텔이나 리조트에서의 '호캉스'라고 답했다. 여행 중 하고 싶은 것으로는 식도락 여행(56.7%), 해수욕(29%), 산림욕·등산(22.3%) 등을 꼽으며 자연을 접할 수 있는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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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