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축구선수 정조국의 아내 배우 김성은이 딸 윤하 양의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정말 날씨 최고에요. 선글라스 없이는 나갈 수 없는 날씨네요"라는 글을 공개했다.
이어 "우리 윤하는 엘사로 변신했어요! #행복한생일주간윤하씨 #진짜생일은내일 #윤하는요 1096일"이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딸 윤하와 외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으며, 특히 윤하는 생일을 앞두고 엘사 드레스를 입은 채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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