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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마지막회에서 소아외과 교수 안정원(유연석)과의 짜릿 키스로 시즌2를 기대케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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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빈은 "촬영하면서 내 먹는 습관도 알게됐다. 내가 입을 크게 벌리고 눈을 감더라"며 "의도하지 않게 윙크하는 것같이 보이는 경우가 있어서 걱정을 좀 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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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장면에 대해서는 "걱정도 했는데 다행히 감수해주는 교수님이 다 일일이 체크를 해주셔서 잘 배워서 했다. 그런 것들도 너무 바쁘게 촬영하면 어려운 일인데 여건이 잘 갖춰져 있어서 좋았다. 물론 대사에서 난관이 있기는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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