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는 뜨거운 여름을 앞두고 신선한 1등급 원유로 만든 달콤한 디저트 메뉴 '바나나콘'과 '바나나 오레오 맥플러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바나나콘'은 부드럽고 깊은 맛의 1등급 원유와 입 안에서 달달하게 녹아 드는 진한 바나나 맛이 어우러진 아이스크림콘이다. 진한 초코 맛이 특징적인 초코콘, 1등급 원유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아이스크림콘과 함께 신제품 바나나콘은 특별한 맛과 합리적인 가격을 찾는 고객들에게 많은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나나 오레오 맥플러리'는 우유 맛이 듬뿍 담긴 신선한 바나나 맛 아이스크림에 바삭한 오레오 쿠키가 가득 더해져, 달콤한 풍미와 크런치한 식감이 환상적인 맛의 조화를 이루는 맥플러리 제품이다. 오직 맥도날드에서만 즐길 수 있는 메뉴 '맥플러리'는 맥도날드의 대표 디저트 메뉴로, 오레오 맥플러리, 딸기 오레오 맥플러리, 초코 오레오 맥플러리 등 다양한 버전이 출시될 때마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앞두고, 최근 낮기온이 급격하게 높아지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면서 맥도날드 아이스크림과 맥플러리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메인 식사로 버거 메뉴와 함께 아이스크림 등 시원한 디저트 메뉴를 구매하는 고객도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스낵과 디저트 또한 실내에서 즐기길 선호하는 고객이 늘어나며 비대면 채널인 드라이브 스루와 딜리버리를 통해서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 메뉴를 구매하는 비중도 늘어나고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버거 뿐 아니라 스낵과 사이드, 맥플러리, 아이스크림, 칠러 등 다채로운 메뉴를 갖추고 있어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남녀노소 모두 맥도날드를 찾아 주시는 이유 중 하나"라며 "신선한 1등급 원유로 만든 바나나콘과 바나나 오레오 맥플러리로 역대급 더위가 예상되는 올해 여름을 시원하고 달콤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두 제품은 11월 4일까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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