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쌍둥이 서언, 서준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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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교 문 열리기 전 도착해서 기다리기. 잘 다녀와 둥이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책가방을 메고 학교로 향한 쌍둥이 서언, 서준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언, 서준 군은 올해로 8살이 돼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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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착용한 채 노란색 바지를 맞춰 입은 아이들. 등교에 설렌 아이들은 학교 문이 열리기 전에 학교에 도착, 벽에 기대어 앉아 기다리기고 있는 모습은 절로 미소를 짓게 했다. 또한 학교 앞 정문에서 인증샷 촬영 중인 서준 군의 사진도 게재, 환한 미소는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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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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