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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한 차림새의 부부는 서로 마주보며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박용근은 야구 경기 중계를 시청하고 있는 채리나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사진을 찍었다. 채리나도 자신을 촬영하는 박용근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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