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영탁과 정동원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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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뉴에라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탁'마에스트로와 '정'보컬리스트 멋짐 포스 작렬"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영탁과 정동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수트에 나비 넥타이를 매고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 영탁의 강렬한 눈빛과는 달리 정동원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웃음을 안겼다. 여기에 영탁과 정동원의 훈훈한 비주얼은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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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동원과 남승민은 2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듀엣 트로트 싱글 '짝짝꿍짝'을 발매했다.
작곡가 지광민과 영탁이 의기투합해 만든 '짝짝꿍짝'은 신나고 경쾌한 느낌의 세미트로트 곡으로, 강렬한 일렉기타와 브라스 위에 감성적인 나일론 기타가 더해져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여기에 정동원과 남승민의 케미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가사와 따라부르기 쉬운 멜로디가 두 사람의 목소리를 만나 큰 시너지를 보여주며 중독성 있는 트롯 듀엣곡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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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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