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강유미가 '개그콘서트' 마지막 녹화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3일 강유미는 자신의인스타그램을 통해 "개그콘서트 1050회. 마지막 녹화. 영광. 시작은 열혈 시청자로 마지막 회는 출연자로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를 만들어 준 프로그램. 마스코트 너희들도 수고 많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유미는 '개그콘서트' 마스코트들에 입을 맞추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최장수 코미디 프로그램인 KBS 2TV '개그콘서트'가 이날 마지막 녹화를 끝으로 21년 만에 휴식기에 들어간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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