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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대표 코믹연극으로 자리잡은 연극 '오백에삼십'은 현재 혜화 아트포레스트 1관에서 오픈런으로 공연 중이다.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0만원 돼지빌라 입주민들과 건물주간의 짠내 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우리네 소시민들의 삶의 애환을 코믹하게 그려내면서 서스펜스를 더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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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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