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클라라가 섹시한 요가복 몸매를 뽐냈다.
클라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ealthy life style"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블랙 컬러의 톱에 파란색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데칼코마니 기법으로 사진을 찍은 클라라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해 1월, 2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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