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스코틀랜드 하츠에서 뛰고 있는 대형 수비수 아론 히키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까지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 유럽 명문클럽 7개팀이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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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각) '바이에른 뮌헨이 첼시, 라치오, 셀틱이 벌이고 있는 17세 하츠에서 뛰고 있는 아론 하키에 대한 영입 경쟁에 뛰어들었다(Bayern Munich join Chelsea, Lazio and Celtic in battle to sign promising 17-year-old Hearts defender Aaron Hickey)'고 보도했다.
아론 히키에 대한 관심은 이 뿐만 아니다. 이미 맨시티, 크리스탈 팰리스, AC 밀란까지 영입에 연관됐다는 보도가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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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해 18세가 되는 왼쪽 풀백 자원이다. 스코틀랜드 출전으로 양발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축구 천재형 선수다.
그의 소속팀 하츠도 히키에 대한 잔류에 힘을 쓰고 있다. 5년 계약을 제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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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으로 유럽 이적 시장은 얼어붙었다. 하지만, 어리고 유망한 히키에 대한 관심은 끊이지 않고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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