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속 지숙-이두희 커플의 무르익은 글램핑 데이트의 밤이 시작된다.
한 번도 한 침대에 누워 본 적 없는 두 사람이 텐트 안 하나뿐인 침대 앞에서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리는 가운데, '부럽패치' MC들의 눈을 의심케 만든 상황이 펼쳐졌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8일 방송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최송현-이재한, 지숙-이두희 커플의 더블 데이트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초로 성사된 더블 데이트의 밤이 깊어지고 각 커플들만의 시간이 시작된다. 공개된 사진 속 텐트 앞 침대 앞에서 마주보고 앉은 지숙-이두희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부럽패치' MC들은 하나의 침대를 두고 지숙-이두희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한껏 기대(?)한 모습을 보였다. 지숙과 이두희가 침대를 바라보고 어색하게 선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두 눈을 의심케 만드는 상황이 펼쳐졌다.
그런가 하면 '두더지 커플'과는 반대로 이미 침대에 나란히 누운 최송현-이재한 커플의 모습도 공개돼 두 커플의 극과 극 침실 상황이 폭소를 유발한다.
또 다시 파격적인 모습으로 아침을 맞이한 최송현-이재한 커플의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전진은 "방송 나갈 수 있어요?"라며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고. 지난 주 충격과 공포를 안겨준 해바라기 탈에 이어 또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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