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바보'가 된 남편을 공개했다.
8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애기 없어도 된다더니..너무 좋아한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4일 태어난 아들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양미라의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도 양미라는 아들을 소중하게 품에 안고 있는 남편의 모습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했다. 이어 지난 4일 득남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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