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또 다시 SNS 해킹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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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특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해킹...도대체 왜 그러는 겁니까"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앞서 이특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허허 아직도 해킹을 하시네요"라며 경고를 했음에도 또 다시 해킹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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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이특은 여러 차례 SNS 해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
이특은 4월 24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시간에도 해킹 문자가 계속오고 인스타는 비밀번호 조차 모르고 바뀌지가 않는다.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그만해달라. 부탁드린다"고 호소한 바 있다. 지난 5월 1일에도 "해킹 좀 그만해라 진짜"라며 경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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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특은 지난 2월에는 전화번호 유출 피해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이특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오랜만에 라이브 방송을 하니까 전화가 많이 온다. 계속 전화를 하시면 차단할 것"이라며 "어떤 팬 분이 알려주셨는데 누군가가 제 번호를 돈 받고 판다더라"며 불쾌감을 표출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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