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아들의 꽃 선물에 감동했다.
Advertisement
이하정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땡볕에 일이 너무 많아서 저녁 8시 다 되어서 집에 가려는데 차문이 안 열리더라. 주차할 곳 찾다가 비상등 켜 놓은걸 깜빡하고 내렸다가 배터리 방전. 이런 일이 없었는데 얼마나 정신이 없었으면..."이라며 정신없이 바빴던 하루를 언급했다.
이어 "지친 몸으로 집에 왔는데 우리 시욱이가 유치원에서 만들어 온 꽃바구니 선물 보고 마음이 사르르 녹았다. 엄마 생각하며 만들었다는 말에 훌쩍. 차 한 잔 마시면서 오늘 밤 마무리한다"며 엄마 마음을 따뜻하게 다독여주는 효자 아들 시욱이의 예쁜 마음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시욱 군이 애정을 담아 공들여 만든 꽃바구니는 엄마 이하정에겐 피로회복제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는 듯하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첫째 아들인 시욱 군을, 둘째 딸인 유담 양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