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아이들 키우는 게 이렇게 어렵고 늘 불안한 지 몰랐어요. 언제 어디서 어떤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엄마는 너희들 낳고 겁이 더 많아졌어. 잃을 게 많아져서 그런가봐. 다치지 마라. 아프지 마라. 대한민국 우리 아이들 아가들 건강하렴. 엄마들 마음 찢어진다"고 육아의 고충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저한테는 최악의 하루. 빨리 낫자 아들. 더 크게 안다쳐 그래도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남편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