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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성동일과 함께 하면 배울점이 많겠다는 마음이 컸다. 내 인생에 뭔가 좀 변화가 좀 필요하겠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정했다"며 "여진구와 나이 차이는 많이 못느꼈다. 대화도 잘되고. 세대차를 느끼지 못했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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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원과 여진구는 이번 방송을 위해 특수 트레일러 면허를 취득하고 자체 연수까지 받았다. 여진구는 "성동일은 면허시험에서 떨어졌다"고 농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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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일 첫 방송하는 '바퀴 달린 집'은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바퀴달린 집을 타고 전국을 유랑하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보는 버라이어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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