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현장]KT 장성우 3회 스리런 홈런 작렬, 6연패 탈출 희망 쏘아올렸다 by 김진회 기자 2020-06-11 19:36:42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2020 KBO 리그 경기가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3회말 2사 1,2루 KT 장성우가 우월 3점홈런을 날렸다. 선행주자들과 기쁨을 나누는 장성우. 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06.11/ Advertisement [수원=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T 위즈의 포수 장성우(30)가 6연패 탈출을 위한 홈런포를 터뜨렸다.Advertisement장성우는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0시즌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3회 2사 1, 2루 상황에서 스리런 아치를 그려냈다.이날 포수 겸 7번 타자로 선발출전한 장성우는 상대 선발 이민우의 4구 145km짜리 직구를 통타, 우측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터뜨렸다. 비거리 100m.Advertisement시즌 4호 홈런을 기록한 장성우의 활약에 힘입어 KT는 4회 초 현재 5-0으로 앞서가고 있다. 수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