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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을 만난 상담사 주노는 "어린 시절부터 꿈꿔온 삶을 지금 살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기회가 갑자기 주어지다 보니 꿈꿔온 삶인지도 모른다. 현재 자신의 삶이 없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마음속에 너무 많은 고민이 있다. 막 살고 싶은 거다. 멋있게 늙어가고 싶은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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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진짜 꿈도 털어놨다. 그는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안해봤는데 좋은 아버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해봤다. 조기교육이 중요하다고 하지 않나.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이 될 만한 것들을 메모한다. 화목한 가정, 대화가 많고 북적북적한 그런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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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된 '뽕숭아학당'은 시청률 1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 5주 연속 수요일 예능 전 채널 1위를 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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