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tvN '삼시세끼 어촌편5'를 찾아온 두 번째 게스트 이광수에게 기습 스카우트 제의가 들어온다.
12일 방송되는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하루 만에 섬 생활을 마스터한 게스트 겸 만능 일꾼 이광수와 '손이 차유'(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의 즐거운 하루가 이어진다. 차승원과 손호준이 직접 만든 두부와 유해진이 낚은 참돔이 먹어도 먹어도 양이 줄지 않는 가운데, 참돔 매운탕부터 전복 돼지 간장조림 등 식탁을 풍성하게 채운 차셰프의 일품요리가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전망이다.
지난 방송에서 손호준과 형들의 보조 자리를 두고 미묘한 신경전을 펼쳤던 이광수는 또 한 번 완벽한 일꾼의 면모를 선보인다. 이에 차승원은 "얼갈이김치 먹으러 다시 와"라며 게스트 앵콜 요청을 보내고, 손호준마저 "형 밑에서 한 2년 일해볼래?"라며 제안했다고. "누구 밑에서 일하는 스타일 아니에요"라며 스카우트 제안을 거절한 이광수와 '손이 차유'의 유쾌한 케미는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광수가 떠난 뒤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이 다시 찾은 작은 섬은 어느덧 초여름을 맞아 더욱 푸르른 아름다움으로 세 식구를 반기며 힐링을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세 식구는 갯바위 낚시에 도전하며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어엿한 참돔 기록자 '유프로' 유해진과 초심자의 행운을 노리는 차승원, 손호준 듀오의 낚시 결과가 궁금해지는 대목. 특히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생선들이 속출한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삼시세끼 어촌편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