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선미가 보랏빛 여신으로 변신했다.
선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는 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보랏빛 도트 무늬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선미. 어두운 흑발에 섹시한 레드립 컬러로 치명적인 매력을 자랑했다. 매혹적인 눈빛은 선미만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선미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늘씬하게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선미는 휴먼 다큐쇼 '선미네 비디오가게' MC를 맡아 진행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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