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혼성그룹 잼 출신의 윤현숙이 50세의 나이에도 놀라운 S라인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윤현숙은 16일 인스타그램에 "너무 달렸나? 살이 빠지고 있다"며 "수저 들을 힘이 없어서 나무 젓가락으로 먹는다"고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일단 이번주까지 달려보자"라며 "미국 일상, 바쁜 하루, 잠부족"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요즘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한편 윤현숙은 1971년생으로 올해 50세다. 1992년 잼 1집 앨범 '난 멈추지 않는다'로 데뷔해 1994 여성듀오 '코코' 멤버로 이혜영과 호흡을 맞추며 인기를 모았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