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삼시세끼3' 유해진이 '유관장' 포스를 발산했다.
18일 tvN '삼시세끼 어촌편5'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아뜰리에 뭐슬 최다 이용. 매일 아침 달리기까지. 참바다 운동 루틴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아뜰리에 뭐슬'표 운동기구로 운동을 하는 유해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진지한 표정으로 운동에 집중하는 유해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죽굴도에서 매일 달리기로 아침을 시작하는 유해진이 멀리서부터 뛰어오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유해진과 차승원, 손호준이 출연하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5'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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